더불어민주당 박주리 경기도의원 예비후보는 6일 “과천의 현안을 경기도 차원에서 풀어내는 실질적인 연결고리가 되겠다”며 광역의회 도전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실제 박 후보는 의정활동기간 동안 환경과 미래산업, 시민안전을 중심으로 다양한 조례 제·개정을 이끌었다.
지난 2022년 과천시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한 박 후보는 간호학 전공자로 생활안전과 복지, 미래기술 분야를 두루 아우르는 정책역량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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