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지지율이 두 번째 임기 들어 사상 최저 수준까지 떨어지며 ‘역대 최악’ 영역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역대 미 대통령 가운데 지지율이 30%대 중반대에 장기간 머문 대통령은 스태그플레이션·이란 인질 사태를 겪었던 지미 카터 전 대통령 이후엔 이라크 전쟁 수렁에 빠졌던 조지 W.
트럼프 행정부는 사살된 두 사람에게 책임이 있고 심지어 ‘국내 테러리스트’였다고 주장했지만 미국인들은 압도적으로 동의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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