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이 열린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치어리더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30대 관람객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전날 오후 3시 40분께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치어리더의 신체를 휴대전화로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A씨가 자리를 이동하던 치어리더의 신체를 불법 촬영하는 것을 구단 관계자가 목격해 신고했고, 경찰은 A씨를 현장에서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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