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세 장XX'…광주 여고생 살해 범인, 신상공개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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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 장XX'…광주 여고생 살해 범인, 신상공개 될까

광주 조심 밤거리에서 여고생을 살해하고 남고생을 상대로 흉기 휘두른 20대 남성이 신상정보 공개 여부가 눈길을 끌고 있다.

장씨는 이날 오전 0시 11분쯤 광산구 월계동의 한 대로변 인도에서 고교 2학년생 A양(17)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이어 B군(17)에게도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직후 장 씨는 현장을 달아났다가 이날 오전 11시 24분쯤 광산구 월계동 집 인근에서 검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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