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을 거쳐 프랑스를 방문 중인 아카자와 료세이 일본 경제산업상은 5일(현지시간) 현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UAE로부터 원유 추가 공급에 대한 확인을 받았다"고 말했다.
6일 요미우리신문과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아카자와 경제산업상은 지난 4∼5일 사우디아라비아와 UAE를 방문했다면서 이처럼 밝혔다.
아카자와 경제산업상은 UAE에 이어 일본의 두 번째 원유 수입국인 사우디아라비아와 회담에서는 에너지 공급 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양국 간 협력에 합의했다고 원론적인 수준의 설명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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