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네이버서 330억 투자 유치…지분율 6.2%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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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네이버서 330억 투자 유치…지분율 6.2% 확대

컬리가 네이버(035420)를 대상으로 33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전략적 협력 관계 강화에 나섰다.

이번 투자로 네이버의 컬리 지분율은 6%대로 확대되며, 양사는 물류·커머스 시너지를 기반으로 협업을 한층 확대할 전망이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컬리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네이버를 대상으로 보통주 49만8882주의 신주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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