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KBO리그 양상이 타고투저서 투고타저로 급변한 흐름 속에서도 홍창기(33·LG 트윈스), 김상수(36·KT 위즈), 김지찬(25·삼성 라이온즈)은 기복 없이 ‘눈야구’를 이어가고 있다.
홍창기, 김상수, 김지찬 모두 올 시즌 높은 순출루율을 기록 중이다.
특출난 선구안으로 매년 출루 관련 기록을 휩쓰는 홍창기는 올 시즌에도 순출루율 0.208로 이 부문 1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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