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민선8기 동안 추진해 온 문화·여가 정책의 성과를 바탕으로 의왕시를 ‘문화·관광·여가가 어우러진 명품도시’로 완성하겠다’는 정책 구상을 밝혔다.
이어 “공원 내 조성된 애견 놀이터는 반려가구 증가 추세와 맞물려 꾸준한 이용률을 보이고 있고 가족 단위 방문객 또한 크게 늘고 있다”며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백운호수에 음악분수를 도입, 주·야간 머물고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공간으로 확장하고 왕송호수는 야경교를 설치해 야간 경관을 강화해 관광 매력을 높이는 등 의왕의 두 호수를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시민과 방문객이 다시 찾는 명품 관광 거점으로 완성하겠다”고 비전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새로운 것을 시작하는 게 아니라 이미 시작된 변화를 완성하는 과정”이라며 “백운호수 공원 조성, 문화 인프라 확충, 관광 기반 구축 등 변화의 방향이 명확해졌고 민선9기에서 이 같은 변화를 연결해 시민이 체감하는 도시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