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출신 치과의사 김영삼이 최근 불거진 항공사 1등석 서비스 불만 논란에 대해 유머러스하게 해명했다.
김영삼은 지난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귀국길 1등석 탑승 사진을 공개하며 “아무리 일등석이라도 너무 넓네.너무 넓어서 축구해도 되겠네.다음엔 축구공 가져와야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대해 김영삼은 “농담으로 일등석이 좁다고 했는데 개그맨이 얼마나 안 웃기면 진담으로 받아들였을까”라며 “결국 안 웃긴 개그맨 잘못”이라고 해명하며 논란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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