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를 마치고 야구장에 모습을 드러낸 고승민 나승엽 김세민은 팀 훈련을 마친 12시40분쯤 그라운드에서 카메라 앞에 섰다.
세 선수를 대표해 고승민은 "시즌 전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팀 동료.팬들.감독.코치님께 죄송하다.프로의 무게감을 느낀다.야구선수 이전 좋은 사람이 돼 앞으로 나아가도록 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경기에서도 세 선수의 진심 가득한 사과는 이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