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타 X 멀티히트X 결승 득점’ 송성문, ML 첫 선발 출전 ‘대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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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 X 멀티히트X 결승 득점’ 송성문, ML 첫 선발 출전 ‘대폭발’

약 일주일 만에 다시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은 ‘29번째 한국인 메이저리거’ 송성문(30,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첫 선발 출전 경기에서 대폭발했다.

이날 샌디에이고 9번, 2루수로 선발 출전한 송성문은 2루타 1개 포함 4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으로 인상 깊은 활약을 펼쳤다.

송성문이 3루까지 진루한 것은 샌디에이고의 득점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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