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속풀이쇼-동치미’가 700회를 맞아 조영남, 남진, 설운도를 한자리에 모은다.
9일 방송되는 특집에서는 활동 연차 도합 166년의 세 사람이 그 시절 이야기를 풀어낸다.
남진 역시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던 시절의 일화를 공개하며 분위기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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