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종양 수술 혁신, 공초점 레이저 현미경으로 빠른 진단 가능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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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종양 수술 혁신, 공초점 레이저 현미경으로 빠른 진단 가능성 확인'

서울대병원 보라매병원 신경외과 변윤환 교수 연구팀이 공초점 레이저 현미경(CLE)을 활용해 뇌종양 수술 중 빠르고 정확한 진단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번 연구는 공초점 레이저 현미경(Confocal Laser Endomicroscopy, CLE)을 활용한 진단 방식이 기존 표준 검사인 동결절편(frozen section, FS)과 비교해 어느 수준의 성능을 보이는지 평가하고, 해당 플랫폼에 적용 가능한 인공지능(AI) 진단 모델의 활용 가능성을 함께 분석한 다기관 임상시험이다.

변윤환 교수는 “뇌종양 수술에서는 수술 중 종양의 특성을 빠르게 파악하는 것이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데 중요하다”며 “이번 연구는 공초점 레이저 현미경을 통해 기존 검사보다 빠르게 진단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한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향후 조직을 떼어내지 않고 수술 중 바로 확인할 수 있는 CLE 기술 개발을 통해, 수술 중 진단 과정의 효율성을 더욱 높이는 연구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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