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의 전기요금 부담은 줄이고 에너지 효율은 높이는 ‘똑똑한 솔루션’이 나온다.
공장 특화 IPP(민간 발전 사업) 기업 루모라와 에너지 전문 기업 LS사우타가 산업단지 에너지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분석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태양광 발전을 통해 전기를 직접 만들고, ‘보급형 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FEMS)’으로 에너지를 가장 알뜰하게 쓰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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