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회암사지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열심히 뛰고 있는 2기 주민협의체 오흥진 회장(72)은 자신의 활동에 남다른 의미를 부여했다.
왕실 사찰인 회암사지의 웅장함에 매료된 그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2024년 출범한 1기 주민협의체에 이어 2기에도 참여하고 있다.
오 회장은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회암사지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대규모 퍼포먼스를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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