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상징하는 '평화의 소녀상'을 둘러싼 경찰 바리케이드가 약 6년 만에 전면 철거됐다.
정의기억연대(정의연)는 6일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열린 1천751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경찰 바리케이드 철거 행사를 열었다.
소녀상의 머리 위에는 보라색 화환이 올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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