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앞둔 며느리 집 드나든 시모…"내 아들 등골 빼먹어" 막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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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앞둔 며느리 집 드나든 시모…"내 아들 등골 빼먹어" 막말도

남편과 이혼을 준비하던 중 시어머니가 집 현관 비밀번호를 누르고 수시로 드나드는 사실을 알게 됐다는 여성이 사연을 전했다.

A씨는 “저희는 커리어를 중요하게 생각해 결혼 전부터 아이를 갖지 않기로 했다”며 “재산도 철저히 따로 관리했고, 생활비와 아파트 매수 자금만 공용 계좌에 반반씩 넣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현재 전세 계약과 대출은 모두 제 명의이고 대출 상환도 제가 훨씬 더 많이 해왔다.아이를 키우지 않았다는 점이 재산 분할에서 저에게 불리하게 작용할까.시어머니가 제 허락 없이 집에 들어오는 문제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냐”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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