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5일까지 누적 관객 수 1680만3539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의 축하 속 1680만 기록을 세운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역 장항준 감독과 배우 박지훈의 행보도 큰 관심 속에 있다.
또한 장항준의 광고가 최근 공개되며 그의 바쁜 근황도 화제가 됐다.장항준 감독의 소속사 대표 송은이는 "장항준 감독과 김은희 작가를 같이 만났는데, 김은희 작가가 '이제 카드를 줘, 오빠 카드를 줘'라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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