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푸스발다텐'은 5일(이하 한국시간) "김민재는 뮌헨에 남아 기량을 증명하고 싶지만 유럽 최고 클럽들이 김민재 경험을 보고 그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이탈리아 세리에A,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이 김민재에게 관심을 보내는 중이다.김민재는 올 시즌 뮌헨에서 잘했지만 수비진을 개편하려는 구단 계획은 그의 입지르 위태롭게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민재는 판매 불가 자원이 아니다.이적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을 것이다.뮌헨은 고연봉 선수들을 매각하려고 한다.김민재 연봉은 1,600만 유로(약 274억 원)다.이적 제안을 진지하게 들을 수 있는 이유다.예상 이적료는 3,500만 유로(약 589억 원)에서 4,000만 유로(약 683억 원) 사이다.바이아웃은 7,000만 유로(약 1,196억 원)로 알려져 있는데 이 정도 이적료가 현실적인 타협안이다"라고 알렸다.
로메로, 반 더 벤이 떠난다면 이적료를 확보하고 연봉 문제에서도 여유로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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