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선발진 붕괴 속 마지막 희망으로 꼽혔던 좌완 에릭 라우어(31)를 더 이상 믿기 어렵게 됐다는 냉정한 현지 분석이 나왔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팅 뉴스'는 지난 5일(한국시간) "토론토는 더 이상 에릭 라우어를 계산에 넣을 수 없다"고 보도하며 그의 최근 부진을 집중 조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라우어는 최근 선발 기회를 계속 받고 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투구를 반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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