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U-17 축구 대표팀이 6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피치 스타스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중국을 1-0으로 이겼다.
경기 후반 42분 결승 골로 승리한 인도네시아는 B조 2위 올랐고, 중국은 조 3위로 떨어졌다.
전반 3분 완샹이 시도한 슈팅은 인도네시아 골키퍼 마이크 라자사 홉펜브라우어스의 선방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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