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지지를 모아 조국혁신당은 쇄빙선 12척 정당으로 출항할 수 있었다”며 “혁신당은 탄핵의 선봉으로 한 순간도 물러서지 않고 독하게 싸웠고, 이재명 후보를 공동 대선 후보로 내세워 승리했다.광주가 그렇게 하라고 지지했고 명령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배 후보는 “광주 시민들은 통합특별시 호남 발전 예산 20조원 확보가 가능하겠냐고 우려하는데, 어떻게 하겠다고 자신있게 말하지 못하고 있다.또한 5·18을 헌법에 담는 개헌을 광주가 수긍할 만큼 광주 정치권이 주도하고 있나”라고 물으며 “새로운 목소리와 건전한 경쟁으로 호남정치를 객토해야 한다”고 힘줘 말했다.
이어 “전남 지역 국회의원 18석이 모두 민주당 일색이다.광주광산을에 민주당 의원 1명을 더하는 것은 의석 1석을 늘리는 일에 불과하다”며 “18석 중 단 한 자리라도 조국혁신당에 기회를 달라.배수진을 세우는 것은 광주의 목소리를 2배, 3배 키우는 전략적 승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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