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069960)이 지난달 선보인 프리미엄 큐레이션 전문몰 더현대 하이(Hi)의 이용자 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바탕으로 현대백화점은 온라인 채널 상품을 오프라인으로 연계해 판매하는 O2O(Online to Offline) 전략을 구상하고 있다.
(사진=현대백화점) 6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더현대 하이의 론칭 후 한 달간 누적 이용자 수는 700만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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