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체채권 원금 중 10%만 받고 파느니, 채무자에 10% 원금만 받고 정리해주는 것이 어떤가?” 이재명 대통령이 6일 금융권의 연체채권 처리 관행을 비판하며 포용적 금융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금융기관의 포용금융 역할도 거듭 강조했다.
이어 “금융기관은 돈 버는 조직인 동시에 공공성을 가진 조직”이라며 “고신용자만 골라 대출하고 나머지는 제2금융권이나 대부업체로 밀어내는 방식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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