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범,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출마 "공직 32년 역량 쏟아붓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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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범,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출마 "공직 32년 역량 쏟아붓겠다"

김성범 전 해양수산부 차관이 6일 제주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민주당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선 3호 인재로 영입된 김 전 차관은 이날 오전 제주 서귀포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직 32년의 모든 역량을 서귀포에 쏟아붓겠다"며 서귀포 국회의원 선거 출마 의사를 밝혔다.

자신을 '서귀포의 아들'이라 소개한 김 전 차관은 "이번 선거는 서귀포가 그동안 쌓아온 성과를 바탕으로 이재명 정부의 혁신에 발맞춰 미래를 설계하고 서귀포의 몫을 확실히 찾아올 '진짜 일꾼'을 뽑는 중요한 선거"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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