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평군에서 산지(山地) 복구공사를 악용해 불법 개발을 하던 사업자와 이를 묵인한 공무원이 무더기로 감사원 감사에서 적발됐다.
감사원은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양평군 개발행위허가 등 감사 결과를 6일 공개했다.
감사원은 산지복구 절차를 악용해 불법적으로 대지를 조성한 개발사업자 등 19명을 고발하고, 산지복구설계서를 부당 작성한 산림기술자 5명을 제재하도록 각각 양평군과 산림청에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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