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소기업·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TV홈쇼핑 입점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우수 제품을 보유하고도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소기업·소상공인에게 TV홈쇼핑 방송 기회를 제공해 유통채널을 다각화하고 상품의 시장 경쟁력을 점검·제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양찬회 중기중앙회 혁신성장본부장은 "TV홈쇼핑 방송은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이 자사 제품을 널리 알릴 좋은 기회"라며 "재방송을 통한 홍보·판매 기회를 추가로 부여하는 만큼 우수 제품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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