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비수도권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R&D)' 신규 과제 306개를 최종 선정하고, 2년간 2천800억원을 투입한다고 6일 밝혔다.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와 광주과학기술원 등이 참여한 산·학·연 협력 '주력산업 생태계 구축' 부문에서 157개 과제가, 개별 기업을 지원하는 '지역기업 역량 강화'에서 149개 과제가 선정됐다.
최종 선정된 기업의 평균 연구개발 집약도는 11.7%(바이오 분야는 평균 407.9%)로, 지역 주력산업 고도화와 미래 신산업 전환을 겨냥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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