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은 오는 9일 열리는 전승절 81주년 열병식을 앞두고 크렘린궁과 붉은 광장 주변의 보안이 대폭 강화된 가운데 소총으로 무장한 러시아군 병사들이 시내에서 행진 리허설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러시아는 9일 수도 모스크바에서 개최하는 전승절 81주년 기념 열병식을 군사 장비 없이 축소해 개최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러시아가 전승절 열병식에 무기체계를 공개하지 않는 것은 이례적으로 평가됩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