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 반입 안 됩니다”…40여개국서 잘못 걸렸다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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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반입 안 됩니다”…40여개국서 잘못 걸렸다간

전 세계적으로 공중보건 및 청소년 건강 보호를 위해 전자담배 관련 규제를 강화하는 국가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해외여행 시 주의를 당부했다.

외교부는 6일 “최근 우리 국민이 전자담배 규제가 엄격한 외국에서 전자담배를 반입하거나 사용·소지하다가 적발돼 현지 법에 따라 체포되고 벌금형을 부과받는 등의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특히 공항 수하물 검사 과정에서 단속을 피하고자 전자담배를 소지하고 있으면서도 그렇지 않다고 허위 진술을 하거나 전자담배를 숨기는 등의 행위는 밀수 혐의로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삼가해야 한다고 외교부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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