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HMM은 사고 현장에 투입할 예인선 확보를 마쳤으며 이날 오후 늦게 본격적인 예인 작업에 착수한다.
회사 관계자는 "선박이 두바이항에 입거하는 대로 정부 조사단과 전문가들이 투입돼 정확한 사고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4일(한국시간) 오후 8시 40분경 호르무즈 해협 내측 UAE 샤르자 북쪽에 정박 중이던 HMM 나무호 기관실 좌현에서 폭발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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