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조직위원회는 5일(현지시간) 내년 4월 25일에 열리는 2027 런던 마라톤 대회에 역대 최다인 133만8천544명이 참가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무작위 추첨과 자선 단체 기부자 선정, 기준 기록 달성자 등의 방식으로 약 6만명의 참가자를 뽑아 7월 초에 발표할 예정이다.
실제로 지난 달 26일에 열린 2026 런던 마라톤 대회 남자부에선 사웨가 42.195㎞ 풀코스를 1시간59분30초에 완주하며 켈빈 키프텀(케냐)이 2023년 10월 시카고 마라톤에서 세운 기존 세계기록(2시간00분35초)을 크게 앞당기면서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서브 2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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