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본사 직원들에 이어 중국 현지 채용인(현채인)들로부터도 성과급 인상 요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6일 뉴데일리에 따르면 삼성전자 시안 반도체 공장, SK하이닉스 우시 반도체 공장 중국인 직원들이 성과급 인상을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SK하이닉스는 올해부터 전년도 영업이익 10%를 상한 없이 성과급으로 지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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