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싸움 끝에 사무실에 불을 질러 아내를 숨지게 한 남편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미처 탈출하지 못한 아내 이 씨는 이 화재로 전신화상을 입었다.
1심 재판 과정에서 곽 씨와 변호인은 “범행 당시 심신장애 상태에 있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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