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를 사칭해 다주택자 등에게 합법적으로 양도소득세 절세 컨설팅을 해주겠다고 속인 뒤 10억원에 가까운 돈을 가로챈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다.
A씨 등은 2025년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절세 컨설팅과 세무신고 대행 등을 해주겠다고 속여 피해자 34명으로부터 9억9천100만원을 가로챈 혐의다.
피해자 중에는 양도세 중과 대상인 다주택자들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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