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지난 5일 오전 10시부터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주 경기장에서 열린 ‘2026 양평 어린이 대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전하고 신나는 프리미엄 테마파크’를 주제로 군이 주최하고 양평새물결포럼이 주관했으며, 어린이와 가족, 지역주민 등 약 5천명이 참여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오광석 양평군수 권한대행은 “어린이날은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특별한 존재인지 되새기는 뜻깊은 날”이라며 “양평의 보물이자 대한민국의 희망인 어린이들이 마음껏 꿈꾸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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