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의사는 의료취약지역인 강하보건지소와 개군보건지소를 중심으로 순회진료를 실시하며, 내과 진료를 포함한 만성질환 관리 등 주민 밀착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의과 공중보건의사가 전년 4명에서 2명으로 줄어들면서 양동·지평보건지소의 의과 진료는 중단됐다.
다만 양동·지평면은 민간 의료기관 접근성이 비교적 양호한 지역으로, 군은 시니어 의사와 공중보건의사를 연계한 순회진료 체계를 통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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