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어구에 의해 등지느러미가 잘려 나갔던 새끼 남방큰돌고래 쌘돌이가 또 다시 폐어구에 의해 피해를 입은 모습이 확인됐다.
쌘돌이는 지난해 12월 23일 폐어구에 감긴 사실이 확인된 데 이어 지난 2월 22일 등지느러미가 잘린 채 바다를 유영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후 지난 3월 19일 서귀포시 대정은 무릉리 앞바다에서 폐어구가 제거된 채 헤엄치는 쌘돌이가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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