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부부 된 신지♥문원에 뒤늦은 축하…"결혼식 못 갔다, 너무 축하할 일"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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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부부 된 신지♥문원에 뒤늦은 축하…"결혼식 못 갔다, 너무 축하할 일" (라디오쇼)

박명수와 박슬기가 신지, 문원의 결혼을 축하했다.

박명수는 "주말에 신지 씨 결혼식 가셨냐"며 지난 2일 신지와 문원의 결혼식에 참석했는지 물었다.

박슬기는 "백지영 언니가 축가를 부르는데 눈물이 엄청 났다"고 전했고, 박명수는 "저는 그때 외국에 있어서 참석을 못 했지만 너무 축하할 일이다"라고 뒤늦게 신지와 문원의 결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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