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팬들 사이에서는 매일 안타 칠 선수를 예측하는 서비스에서 최형우(42)를 찍으면 십중팔구 정답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올 시즌 최형우는 3경기에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고, 큰 문제 없이 안정적으로 경기를 마쳤다.
통산 2천625안타로 손아섭(두산 베어스)을 앞질러 역대 KBO리그 최다 안타 선수가 된 최형우는 2루타(548개)와 타점(1천762개) 모두 역대 1위를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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