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타이거즈가 2006년생 ‘막내 호랑이’ 활약 속에 분위기가 살아나고 있다.
팀의 주전 리드오프로 자리매김한 외야수 박재현과 150km대 강속구를 던지는 우완 투수 김태형 등 2년 차 젊은 선수들이 공수에서 존재감을 보이며 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5-5로 맞선 5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박재현은 한화 우완 불펜 박상원을 상대로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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