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언론학회, 2026 봄철 정기학술대회서 ‘AI 시대 저널리즘 변화와 생존 전략’ 논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국언론학회, 2026 봄철 정기학술대회서 ‘AI 시대 저널리즘 변화와 생존 전략’ 논의

정은령 세명대 교수 겸 한국언론학회 저널리즘 특별위원회 위원장이 사회를 맡아 다양한 저널리즘 행위자가 등장하는 가운 뉴스 생산의 정당성과 경계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논의한다.

이어 이소은 부경대 교수와 박찬경 경북대 교수는 ‘뉴스와 언론은 어떻게 다른가? 뉴스의 지평과 언론의 경계’를 주제로 제2발제를 진행한다.

한국언론학회 관계자는 “이번 대주제Ⅱ 세션을 통해 AI 시대 저널리즘의 이론적 토대를 재정립하고 이용자 중심의 뉴스 경험 변화에 대응할 실천적 전략을 모색하고자 한다”며 “학계와 산업계, 정책 영역을 아우르는 논의를 바탕으로 미래 뉴스룸의 방향성과 저널리즘의 사회적 역할을 재정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