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상대로 한 치열한 혈투 끝에 결승 진출을 확정지으며, 구단 역사상 두 번째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무대를 밟게 됐다.
그리즈만과의 경합 과정에서 레안드로 트로사르가 쓰러졌고, 이어진 상황에서는 라이스의 중거리 슈팅이 수비수 다비드 한츠코의 팔에 맞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후반 11분에는 그리즈만의 강력한 슈팅이 라야의 선방에 막히며 아틀레티코의 아쉬움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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