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이재명 파괴왕·추미애 파괴여왕…국힘이 진짜 경기도 힘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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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이재명 파괴왕·추미애 파괴여왕…국힘이 진짜 경기도 힘 될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6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추미애 경기지사를 동시에 강력하게 비판했다.

장 대표는 “어제 이 대통령이 ‘대통령이라도 죄 지으면 감옥에 가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조작기소라고 우겨댔지만 방용철 전 쌍방울 부회장이 필리핀 가서 리호남을 만나 70만 달러를 줬다고 말했고,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술파티가 없었다고 국정조사를 통해 말했다”며 “그런데 이제 대통령의 죄를 지우겠다고 공소취소 특검을 하겠대.이런 자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는 자리에 계속 있어도 되겠느냐”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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