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어업부터 가공, 유통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밸류체인을 통해 이익 체력을 증명한 만큼 올해부터는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해 '제2의 도약'에 나서겠다는 것이다.
글로벌 공급 제한으로 인해 횟감용 참치 어가가 전년 대비 19% 상승하며 수익성을 견인했고, 선박 운영의 효율화를 통해 비용을 절감하면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동원수산 관계자는 “지난해까지 실적을 정상 궤도로 돌려놓는 체질 개선의 시기였다면 올해는 DW NOVA 투입을 통해 성장의 질을 바꾸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강화된 이익 체력과 수직계열화된 밸류체인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기업 가치 제고와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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