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번 찌르고 옷 갈아입은 뒤 또 흉기 든 의대생…사체손괴 추가 고소, 형량 늘어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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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번 찌르고 옷 갈아입은 뒤 또 흉기 든 의대생…사체손괴 추가 고소, 형량 늘어날까

피해자의 유족이 "최씨가 살해와 관계없이 비정상적 감정을 표출하기 위해 사체를 흉기로 유린했다"며 최씨를 사체손괴(시체손괴) 혐의로 추가 고소했기 때문이다.

이미 징역 30년이 확정된 최씨에게 이 추가 혐의는 어떤 법적 의미를 가질까.

최씨가 1차 공격 후 피 묻은 손을 닦고 옷을 갈아입은 행위는 시간적 간격과 행위의 단절을 보여주는 정황으로, 부검 결과와 함께 사체손괴 고의를 입증할 핵심 열쇠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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