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주 내내 단 한 번의 승수 차이도 허용하지 않았던 T1과 디플러스 기아가 6주 차 대결에서 상위권으로 치고 나갈 주인공을 가린다.
6주 차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10일 예정된 T1과 디플러스 기아의 '평행선 매치'다.
디플러스 기아는 2026 LCK컵 플레이오프에서 T1을 꺾은 데 이어, 정규 시즌 1라운드 맞대결에서도 2대 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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