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장벽 뚫고 호주 관광객 휴대폰 찾아준 ‘K-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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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장벽 뚫고 호주 관광객 휴대폰 찾아준 ‘K-치안’

광명경찰서(서장 이두호)는 출국을 불과 5시간 앞두고 휴대폰을 분실해 발을 동동 구르던 호주 국적의 관광객이 광명경찰서 소하지구대 경찰관의 헌신적인 도움으로 무사히 비행기에 오른 사연이 알려져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다행히 누군가 휴대폰을 습득해 경찰에 맡겼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지만, 5월 2일 언어 장벽으로 인해 애초 안내받은 ‘목감파출소’를 목적지로 말하지 못해 인근 ‘소하지구대’로 발걸음을 옮겼다.

소하지구대의 발 빠른 공조와 팀원들의 세심한 안내 덕분에 A씨는 무사히 휴대폰을 반환받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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