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목포시에 따르면 이번 노선 조정은 지난해 11월 실시한 개편의 후속 조치로, 목포·무안 간 시계외 노선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이용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추진된다.
먼저, 목포시는 무안군과의 협의를 통해 이용률이 저조한 800번 노선의 남악~몽탄~무안읍 구간을 폐지하고, 오룡2지구까지 연장 운행한다.
800번 폐지 구간은 무안군에서 888번 노선으로 대체 운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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