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3일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는 소프라노 조수미의 세계무대 데뷔 40주년 기념 콘서트가 열린다.
아울러 8일 대극장 한강에서는 강동문화재단 상주단체인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가 '디즈니&지브리 OST 콘서트'를 선보인다.
강동문화재단 김영호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전시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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